하나증권,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맞손…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키...

하나증권(강성묵 대표)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2024년 5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 지역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투자, IPO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올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 출자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실질적인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전북 지역의 유망 혁신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5월 7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와 박선종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참석하여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북 지역 전략 산업군 내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하고, 성장 단계에 맞춘 금융 지원과 자본시장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직접 투자와 자금 조달뿐만 아니라 기업공개(IPO) 컨설팅 및 M&A 자문 등 전문적인 기업금융(IB) 역량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 기업 추천 및 투자설명회(IR) 개최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번 협력은 기업 발굴부터 후속 투자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구조를 마련하여 지역 기반 벤처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일자 및 주체: 2024년 5월 7일,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선종 대표가 지역 스타트업 육성 MOU 체결.
  • 전용 펀드 조성: 하반기 조성 예정인 ‘전북벤처 혁신투자조합 3호’에 하나증권의 출자를 추진하여 실행력 확보.
  • 단계별 통합 지원: 초기 스타트업 밀착 보육(AC)부터 후속 투자, IPO 컨설팅 및 M&A 자문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적 지원 체계 마련.

주요 디테일

  • 금융 지원 범위: 직접 투자 및 투자조합 출자 검토, 기업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서비스 제공.
  • 자본시장 전문 역량 투입: 하나증권의 강점인 IPO 컨설팅 및 인수합병(M&A) 자문 기능을 지역 스타트업에 연계.
  • 센터의 보육 인프라 활용: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 기업 정보 공유, 우수 기업 추천, 공동 IR 개최를 담당.
  • 액셀러레이터 연계: 초기 기업을 보육하는 액셀러레이터에 자금을 공급하여 지역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설계.
  • 전략적 산업 집중: 전북 지역 내 전략 산업군에 속한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경제의 경쟁력 제고.

향후 전망

  • 지역 스타트업의 상장 가속화: 전문적인 IPO 컨설팅 지원을 통해 전북 지역 혁신 기업들의 코스닥 등 자본시장 진입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민관 협력 모델 확산: 하나금융그룹의 지역 투자 의지와 공공기관의 인프라가 결합된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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