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정부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환영…"첨단바이오 글로...

한국바이오협회는 정부가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을 환영하며, AI·바이오 인프라 구축이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도약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협회는 2030년까지 추진되는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이 신약 개발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BCI 상용화와 유전자·세포치료제 SPC 출범이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에 대해 "대한민국 첨단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향한 확실한 이정표"라며 환영문을 발표했다. 협회는 AI·바이오 인프라 구축이 국내 R&D 혁신을 촉진하고, BCI 상용화와 유전자·세포치료제 SPC 출범이 글로벌 시장 선점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연구개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시험과 시장 진입을 최종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과기정통부가 12일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전략에 환영 입장 표명
  • 2030년까지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을 핵심 인프라로 평가
  • 2035년 BCI 상용화 목표와 2031년까지 기술이전·M&A 성과 창출을 위한 SPC 출범 계획에 기대
  • 협회와 600여 개 회원사가 산·학·연·관 연결 가교 역할 수행 방침

향후 전망

  •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 항공유 등 화이트바이오 분야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기대
  •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실질적 후속 정책 지원이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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