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정부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 환영"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의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에 환영 의사를 표하며, AI 기반 연구 인프라와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BCI 상용화, 세포·유전자치료제 SPC 출범 등이 국내 바이오 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했다. 협회는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을 요청했다.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에 대해 환영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AI 기반 연구 인프라와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BCI 기술 개발, 세포·유전자치료제 사업화 등 지원 범위 확대가 국내 바이오 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AI·바이오 인프라 구축이 국내 R&D 혁신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핵심 포인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월 12일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에 첨단바이오 포함
  • 2030년까지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추진
  • BCI 기술 2035년 상용화 목표, 세포·유전자치료제 SPC 공동 출자 및 2031년까지 기술이전·M&A 성과 목표
  • 한국바이오협회는 600여 개 회원사와 함께 산·학·연·관 가교 역할 수행 다짐

향후 전망

  • 바이오 스타트업의 투자 위축 극복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 확대 전망
  • 정부의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이 지속될 경우 첨단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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