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정부 첨단바이오 전략 환영 "글로벌 도약 이정표"

한국바이오협회는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을 환영하며, AI·바이오 인프라 구축(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이 R&D 혁신을 촉진하고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BCI 상용화(2035년 목표)와 유전자·세포치료제 글로벌 진출을 위한 SPC 출범 계획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을 당부했다.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가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협회는 AI·바이오 인프라 구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유전자·세포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정부 정책이 국내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2030년까지 추진되는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한국바이오협회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과기정통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전략 환영
  • 2030년까지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추진
  • 정부의 2035년 BCI 상용화 목표에 대해 임상시험 성공과 시장 진입을 최종 목표로 강조
  • 유전자·세포치료제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출범 계획에 긍정적 평가

향후 전망

  • 바이오 스타트업이 대기업·투자업계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기대
  • 협회는 산·학·연·관 연결 역할을 수행하며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을 정부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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