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정부 '첨단바이오' 혁신 전략 지지..."글로벌 도약 이...

한국바이오협회는 정부의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을 환영하며, AI와 바이오 융합 R&D 혁신,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등이 바이오 기업의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BCI 기술 육성과 CGT 분야의 SPC 공동 출자 전략이 글로벌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가 발표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과 인프라 투자 계획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협회는 AI와 바이오 융합 기반의 R&D 혁신,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이 바이오 기업들의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육성, 유전자·세포치료제(CGT) 분야의 민관 공동 출자 전략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산·학·연·관을 잇는 가교 역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정부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계획에 대한 기대감 표명
  • 203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BCI 원천기술 개발이 고령화 문제 해소와 글로벌 표준 선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정부가 2031년까지 CGT 분야 기술이전 및 M&A 성과를 위해 민간 자본과 함께 SPC에 공동 출자하는 전략을 시의적절하다고 평가
  • 600여 개 회원사를 대표하는 한국바이오협회, 현장 실행을 위한 산·학·연·관 가교 역할과 규제 혁신·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 촉구

향후 전망

  • AI-바이오 융합 인프라 구축으로 토종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이 앞당겨지고, 화이트 바이오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 확보 가능
  •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 스타트업이 대기업 및 투자 업계와 상생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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