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가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중 첨단바이오 육성 전략에 대해 적극 환영和支持 입장을 밝혔다. 정부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등 AI·바이오 인프라 구축이 R&D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협회는 BCI 기술 상용화, 유전자·세포치료제 분야 SPC 설립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규제 혁신과 세제 혜택 등 후속 지원을 촉구했다.
핵심 포인트
- 정부가 2030년까지 암 특화 AI 모델, 자율실험실, 바이오파운드리 등 AI·바이오 인프라 구축 추진
-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2035년 상용화 목표 설정
- 유전자·세포치료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및 민관 공동 출자 구조 조성
- 바이오 플라스틱·항공유 등 화이트 바이오 분야 글로벌 주도권 확보 기대
향후 전망
- 토종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가속화 및 글로벌 바이오 시장 선점 가능성
- 바이오 스타트업의 기술수출과 M&A 기회 확대를 통한 건강한 생태계 조성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