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제4기 회장으로 이일주 글로벌얼라이언스 대표를 선출했다. 지난달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재단 시민아카데미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거쳐 선출됐으며, 김규형 부회장과 이종훈(스페이셜코어 대표) 부회장 등 새로운 회장단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신임 회장은 "관광업계의 현안과 동향이 빠르게 바뀌는 시기"라며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와 대외 확장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2020년 7월 출범 이후 약 100여 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이일주 신임 회장은 글로벌얼라이언스 대표이며, 제4기 회장단은 이달부터 2년 임기 시작
- 협회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스마트관광 솔루션, 관광 콘텐츠, 스마트 모빌리티, F&B 등 다양한 분야의 약 100여 개 회원사 보유
- 임시총회에서 정관 개정 심의 결과에 따라 법인 임원 변경등기 및 정관 변경 신청 절차 진행 예정
- 협회는 관광기업 네트워킹, 지자체 협업, 세미나·포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M&A 지원, 정책 제안 등 사업 전개 중
향후 전망
- 새로운 회장단 체제 아래 협회의 대내외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 스마트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회원사 간 협력과 사업 기회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
출처:아주경제 (네이버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