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ERICA, AI 기반 건설산업 혁신연구센터에 선정

한양대 ERICA캠퍼스가 과기정통부의 'AI 기반 OSC 혁신연구센터' 과제에 선정되어, AI를 활용해 건설산업의 생산성·안전성·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한다. 총 120억원의 정부출연금이 투입되며, 5개 대학 92명의 연구진이 참여해 2032년까지 2단계로 진행된다. 설계·제작·시공 데이터를 연결한 AI 통합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하고, OSC 방식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이다.

AI 요약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기반 OSC 혁신연구센터(OSCAR)' 과제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건축학부 안용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건설산업의 생산성·안전성·지속가능성이라는 3대 난제 해결에 나서며, 설계·제작·시공 전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AI 기반 통합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총 120억 원의 정부출연금이 투입되며 2032년 7월까지 6년간 2단계로 추진된다.

핵심 포인트

  • 과기정통부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 중 OSC 혁신연구센터로 한양대 ERICA 선정
  • 총 120억 원 정부출연금, 2032년 7월까지 6년간 1단계(개별 에이전트 개발)와 2단계(에이전틱 AI 체계 완성)로 추진
  • 한양대 ERICA 주관, 대전대·서울대·성균관대·고려대 등 5개 대학 92명 연구진 참여
  • 대우건설·한신공영·GH 등 다수 기업이 데이터 제공과 실증 지원

향후 전망

  • OSC 방식을 테스트베드로 AI 기술을 검증한 뒤 건설 전 분야로 확산할 계획
  •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로 영역을 확장해 건설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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