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의 399달러 로봇 오리, 하루 만에 주문액 260만달러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로보틱스의 399달러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이 판매 시작 24시간 만에 260만 달러 이상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이 로봇은 강화학습 실험용 플랫폼으로, 시뮬레이션 투 리얼 방식으로 동작을 학습하며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주문 가능하다.

AI 요약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로보틱스가 출시한 399달러짜리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이 판매 시작 24시간 만에 주문액 260만 달러를 돌파했다. 높이 25cm, 무게 780g의 소형 로봇으로 걷기·공 차기·물체 집기 등 7가지 사전 학습 동작이 내장되어 있다. 강화학습 실험용 플랫폼으로 설계되어 물리 시뮬레이터 무조코에서 학습한 결과를 실제 로봇에 적용하는 '시뮬레이션 투 리얼' 방식을 채택했다. 소프트웨어는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됐지만 하드웨어 설계 파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핵심 포인트

  • 판매 시작 24시간 만에 주문액 260만 달러, 공개 6시간 만에 100만 달러 돌파
  • 가격 399달러, 높이 25cm·무게 780g, 모터 15개 탑재
  • 출시 지역: 미국·캐나다·EU·영국·일본·한국 등, 첫 배송은 크리스마스 이전 목표
  • 허깅페이스 CEO 클레망 들랑그는 5만대 판매로 2000만 달러 매출 전망

향후 전망

  • 개발자들이 학습 결과를 공유하는 '로봇 동작 허브' 생태계 구축 가능성
  • 저렴한 로봇 하드웨어 보급으로 행동 데이터 수집 비용 절감 기대
출처:플래텀(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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