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와이드스크린 기계식 TV가 나왔다

100년 된 전자기계식 TV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휴대용 와이드스크린 기계식 TV 'Scanwheel'을 소개합니다. 이 장치는 4,096x20 해상도를 가지며, 3D 프린팅된 드럼과 LED, 라즈베리 파이 피코를 사용해 구현되었습니다. 기존의 닙코 디스크 방식과 달리 5개의 광원을 사용해 다중 스캔 라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AI 요약

100년 된 전기기계식 TV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휴대용 와이드스크린 기계식 TV '스캔휠(Scanwheel)'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뉴질랜드의 메이커 제임스 브라운이 4,096×20 픽셀 해상도의 주머니 크기 전기기계식 TV를 3D 프린팅으로 제작했습니다. 1920년대 존 로지 베어드가 개발한 닙코 디스크 방식의 원리를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LED와 라즈베리 파이 피코로 구동되는 이 장치는 시계 제작 과정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캔휠은 4,096×20 픽셀 해상도의 주머니 크기 전기기계식 TV로, 3D 프린팅 드럼과 LED를 사용함
  • 전기기계식 TV는 1920년대 존 로지 베어드가 개발한 최초의 실용적 TV 기술로, 닙코 디스크 방식 사용
  • 라즈베리 파이 피코가 모터와 LED를 제어하며, 드럼 회전 시 구멍이 LED 위를 지나가며 화면 구현
  • 제임스 브라운은 기존에 닙코 디스크 방식의 전기기계식 디스플레이를 제작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체적 디스플레이 연구 중

향후 전망

  • 전기기계식 TV 기술이 현대적 제조 기술과 결합하면서 레트로 테크놀로지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
  • 2D 디스플레이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가 3D 체적 디스플레이 기술로 확장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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