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배우 사토리 지로(57)가 주연 드라마 '부부별성 형사' 촬영 중 공동 출연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에게 괴롭힘을 가했다는 주간문춘 보도에 대해 강력히 반박했다. 사토리와 소속사는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촬영 중 발생한 신체 접촉은 연기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하시모토 측의 트라우마 정보가 사전에 공유되지 않은 점과 제작진과의 협의를 거친 레귤레이션 준수 사실을 상세히 공개하며, 일방적인 보도에 유감을 표명했다.
핵심 포인트
- 사토리 지로는 2026년 4월 방영 드라마 '부부별성 형사' 촬영 중 하시모토 아이의 턱에 손이 닿은 사건이 괴롭힘 보도의 발단
- 소속사는 하시모토 측의 과거 트라우마 정보가 사전에 사토리에게 전달되지 않았으며, 제작진과의 협의로 '어깨와 팔 외 접촉 시 사전 확인' 규칙을 정했다고 설명
- 사토리는 촬영 종료 후 하시모토의 연기를 칭찬하며 트라우마가 있는 배우가 부부 역할을 맡을 경우 상대방과 상황을 공유해야 한다고 조언한 사실을 전함
- 소속사는 전문가 확인 결과 사토리의 행동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명예 훼손 보도에 법적 대응을 시사
향후 전망
- 양측의 상반된 주장으로 인해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연기 현장에서 배우 간 트라우마 정보 공유와 신체 접촉 가이드라인에 대한 업계 차원의 논의가 촉발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