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더 오를라…100억 달러 대출나선 엔트로픽[마켓무버]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2%대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앤트로픽은 IPO를 앞두고 회전 한도 대출 규모를 100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늘릴 계획이며, 소프트뱅크는 1조 엔 규모의 개인 대상 회사채를 발행해 피지컬 AI 투자에 나선다. 이는 금리 인상 전 자금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IB들은 IPO 주관단 참여를 위해 대출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AI 요약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2%대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기업들은 금리 인상 전에 자금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IPO를 앞둔 앤트로픽은 회전 한도 대출 규모를 100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4배 이상 늘릴 계획이며,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IPO 주관단 참여를 위해 대출 참여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소프트뱅크그룹도 1조 엔 규모의 개인 대상 회사채를 발행해 피지컬 AI 관련 M&A와 오픈AI 투자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앤트로픽, 신용대출 규모 100억 달러로 확대…지난해 25억 달러 대비 4배 증가
  • 미 30년물 국채금리 5.2%대, 전날 5.3% 돌파 후 숨고르기
  • 소프트뱅크, 1조 엔(약 8조 8300억 원) 규모 개인 대상 회사채 발행…일본 기업 사상 최대
  • 소프트뱅크, 오는 10월까지 오픈AI에 총 10조 엔 투자 계획

향후 전망

  • 미국 국채 장기 보유 위험을 반영하는 기간 프리미엄 유지로 금리 추가 상승 가능성
  • 일본은행의 이르면 9월 조기 금리 인상 관측으로 일본 국채금리 상승 압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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