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니트리 “美 규제 영향 없어”…딥시크와 AI로봇 협력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는 상장을 앞두고 미국의 첨단 로봇 규제에도 현재 주력 제품(G1·H2·R1 휴머노이드, Go2·B2·A2 사족보행 로봇)의 미국 판매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이미 미국 FCC 인증을 취득했으며, 딥시크와 범용인공지능·고성능 로봇·AI 대형모델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은 43.65%로, 글로벌 기술서비스와 판매망 확대를 계획 중이다.

AI 요약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가 상장을 앞두고 미국의 첨단 로봇 규제에도 현재 주력 제품의 미국 판매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왕싱싱 CEO는 G1·H2·R1 휴머노이드와 Go2·B2·A2 사족보행 로봇이 이미 미국 FCC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딥시크와 범용인공지능, 고성능 범용로봇, AI 대형모델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이 43.65%에 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유니트리, 상하이 과학기술혁신판 상장 앞두고 온라인 투자자 설명회 개최
  • G1·H2·R1 휴머노이드와 Go2·B2·A2 사족보행 로봇, 미국 FCC 인증 취득 완료
  • 딥시크와 범용인공지능·고성능 범용로봇·AI 대형모델 분야 공동 R&D 추진
  • 지난해 해외 매출 비중 43.65% 기록, 글로벌 기술서비스·판매망 확대 계획

향후 전망

  • 미국 규제에도 중국 로봇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지속 확대될 전망
  • 딥시크와의 AI 로봇 협력이 중국 로봇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
출처:네이버 AI 추천 기사 (원문: 연합뉴스TV)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