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읽는 경제] ② 밭 전체에 농약 뿌리던 시대 끝난다…AI 농업의...

AI 정밀농업은 밭 전체가 아닌 잡초 단위로 농약을 선택 살포해 비용을 절감한다. 존디어의 See & Spray는 제초제 사용량을 평균 50% 줄였지만, 장비·구독·데이터 비용이 새로 발생하며 한국은 소규모·다품종 구조로 스마트화가 더디다.

AI 요약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산업 전시회 'CPHI/Hi Korea 2026'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22개국 43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제약 원료·완제의약품, 바이오테크, CDMO, 건강기능성 원료, 분석 장비, 패키징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른다. AI 신약개발, 차세대 바이오 모달리티, 재생의료,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규제·수출전략을 주제로 6개 트랙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 유통 트렌드 세션에는 쿠팡, 컬리, CU, 네이버가 참여하며, 미국·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규제 기관이 참여하는 해외 진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핵심 포인트

  • 8월 25일~27일, 서울 코엑스 C홀·E홀·더 플라츠홀, 22개국 430여 개 기업 참가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주관 AI 신약개발 세미나(4개 세션): 글로벌 시장 동향, 병목현상, 로봇 인프라, 인재양성 전략
  • PSCI(글로벌 제약 공급망 이니셔티브) 연계 프로그램 신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삼성바이오로직스 참여
  • 건기식 유통 세션: 쿠팡, 컬리, CU(BGF리테일), 네이버 참여 / 해외 규제: 미국(벤트크릭연구소), 일본(FFC 제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향후 전망

  • AI 신약개발, 재생의료, 글로벌 공급망 등 산업 현안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
  • 사전등록 참관객 대상 1대1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한 실질적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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