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자율운항 기술이 조선·해운산업의 비용구조와 수익모델을 바꾸고 있다. 아비커스는 2026년 1월 HMM 선박 40척에 AI 기반 자율운항 솔루션 'HiNAS Control'을 공급하는 단일 계약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누적 공급 100대를 돌파했다. 자율운항은 선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판단·제어의 일부를 AI가 맡고 선장과 육상 운영자가 감독하는 혼합형 방식으로, 연료 절감과 데이터 주도권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아비커스, 2026년 1월 HMM 40척에 HiNAS Control 공급 계약 체결(누적 100대 돌파)
- HiNAS Control은 레벨2 수준으로 최적 항로 설정과 조타·엔진 회전수 자동 제어 가능
- 평균 4.2% 연료 절감 효과 제시, 선종·날씨·속도 포함 순효과 검증 필요
- IMO 비강제 MASS Code가 2026년 7월 시행, 인간 감독을 전제로 함
향후 전망
- 선박 판매 이후에도 항로 최적화·원격관제·업데이트로 반복 수익 창출이 가능한 '운항 SW' 비즈니스 모델이 부상할 것
- 운항판단과 데이터 주도권이 조선·해운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결정할 것
출처:네이버 AI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