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닌텐도가 '팔월드' 관련 특허 출원에 대해 일본 특허청(JPO)으로부터 거절 결정을 받았다. JPO는 해당 특허의 기술적 혁신성이 부족하다는 근거로 2013년에 공개된 팬 제작 3D 포켓몬 게임 'Pokemon Generations'의 플레이 영상을 인용했다. 닌텐도는 해당 영상이 저작권을 침해한 불법 게임이며, 게임 영상만으로는 발명의 기술적 개시가 불충분하다고 반박했으나 JPO는 이를 기각했다.
핵심 포인트
- 닌텐도가 출원한 특허(출원번호 2026-019762)는 터치스크린용 몬스터 포획 메커니즘 관련 분할 출원이었다.
- JPO는 2013년 팬 프로젝트 'Pokemon Generations'의 3D 게임 플레이 영상을 인용해 기술적 진보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 닌텐도는 해당 영상이 포켓몬 저작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포켓몬'이나 '피카츄' 같은 용어 사용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현재 상황에서 닌텐도는 최신 버전의 '팔월드'를 위협할 수 있는 유효한 특허를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향후 전망
- 닌텐도는 3개월 내 불복 심판 청구, 새로운 분할 출원 시도, 또는 특허 취득 포기 등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출처:GameS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