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R&D에 총 15조 투자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 고도화

LG화학이 2035년까지 R&D에 총 15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한다. R&D 자원의 70%를 육성사업에 배분하고,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 2조 원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

AI 요약

LG화학이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2035년까지 R&D에 총 15조 원을 투자한다.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와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며, R&D 자원의 70%를 이들 육성사업에 배분할 계획이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PID·DAF·CCL 등 핵심 소재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 2조 원 규모로 키우고, 모빌리티·로봇 분야에서는 로봇 구조 소재와 정밀 구동·접합 소재로 사업을 확장한다.

핵심 포인트

  • 2035년까지 R&D 총 15조 원 투자, 육성사업에 R&D 자원 70% 배분
  • 반도체·인프라 분야: PID·DAF·CCL 등 첨단 패키징 소재 경쟁력 확보
  • 전자소재 사업 2030년 2조 원 규모로 육성 목표
  • 모빌리티·로봇 분야: 로봇 구조 소재, 정밀 구동·접합 소재로 사업 확장

향후 전망

  •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
  • 반도체·로봇 소재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기대됨
출처:한국경제(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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