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비디오 게임에서 보스전을 정공법 대신 '치트 플레이(cheese)'로 클리어한 15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플레이어들은 시간 부족이나 난이도 문제로 인해 AI의 허점을 이용하거나 버그를 악용하는 방식으로 보스를 쉽게 처치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핵심 포인트
- '알파 프로토콜' 최종 보스는 문턱을 반복적으로 넘나들며 AI를 무한 루프에 빠뜨리는 방식으로 클리어
- '다크 소울'의 카프라 데몬은 안개 문 너머로 똥 던지기를 던져 독 피해로 처치
- '페르소나 5 로열'의 오쿠무라는 난이도를 '무자비'로 올리면 약점 데미지 증가로 오히려 쉬워짐
- '블러드본'의 크레인허스트의 피까마귀는 출혈을 유발해 안전하게 처치하는 방식이 커뮤니티에서 유명
향후 전망
- 게임 패치를 통해 이러한 치트 플레이가 수정될 수 있지만, 커뮤니티는 계속해서 새로운 우회 전략을 발견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