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Node.js 대신 Bun 써보니… 개발자들이 반한 이유”

Bun 런타임을 2년간 사용한 개발자의 경험담으로, Bun 1.1부터 Windows를 지원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Bun.sql, Bun.redis, HTTP 라우팅, Cron, 이미지 처리 등 내장 기능이 편리하며, pm2 배포 시 interpreter를 'bun'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AI 요약

한 개발자가 Node.js를 버리고 Bun으로 2년간 전환한 경험을 공유했다. Bun v1.1부터 Windows를 공식 지원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초기에는 다양한 오류와 충돌이 있었지만 v1.2 이후 안정화되면서 현재는 로컬과 서버 모두에서 Node.js 없이 Bun만 사용 중이다. Bun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올인원(All-in-One) 아키텍처를 꼽았으며, 내장된 SQL, Redis, HTTP 라우팅, Cron, 이미지 처리 기능을 통해 별도의 서드파티 의존성 없이 개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pm2 배포 시 Bun을 인터프리터로 설정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핵심 포인트

  • Bun v1.1(2024년 4월)부터 Windows 공식 지원 시작, v1.2 이후 안정화되어 현재 v1.4 출시 예정
  • Bun.sql로 PostgreSQL, MySQL, SQLite를 별도 드라이버 없이 사용 가능
  • Bun.redis, Bun.Cron, Bun.Image 등 내장 기능으로 서드파티 의존성 불필요
  • HTTP 서버에 내장 routes 기능이 있어 Express, Koa, Fastify 등 웹 프레임워크 없이 API 서버 구축 가능
  • pm2 배포 시 interpreter: "bun" 설정과 bunx --bun pm2 start 명령어로 Node.js 없이 실행 가능

향후 전망

  • 곧 출시될 Bun v1.4의 Bun.image 기능으로 이미지 처리 시 sharp 같은 네이티브 의존성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됨
  • 올인원 아키텍처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Node.js에서 Bun으로의 전환 사례가 더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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