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회 유망 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 개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2026년 4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1회 유망 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을 개최하고 13개사의 IR 발표를 진행합니다. 이번 포럼은 제약·바이오 기업 및 VC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우수 기술 발굴, 투자 유치, M&A 등 상생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AI 요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은 아주대학교 RISE 사업단과 공동으로 '2026년도 제1회 유망 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오는 2026년 4월 3일(금)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 Seminar B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약조합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와 바이오헬스투자협의체가 주관하여 유망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업들을 발굴합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서강대, 아주대,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 등 다수의 기술지주회사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총 13개의 벤처·스타트업이 참여해 자사의 연구개발 파이프라인과 역량을 소개하는 IR을 진행하며, 국내외 제약사 및 투자기관과의 기술이전 및 투자 유치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한, 'Korea Pharm & Bio 2026' 기간 중 전략 포럼 및 마이크로니들 세미나 등과 연계되어 바이오산업 전반의 실용화 전략을 논의하는 풍성한 장이 될 전망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일정 및 규모: 2026년 4월 3일(금) 개최되며, 13개 유망 바이오벤처·스타트업이 참여해 IR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발표합니다.
  • 다학제 협력 구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아주대 RISE 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강대 판교캠퍼스사업단,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여 우수 기술을 발굴했습니다.
  • 좌장 및 리더십: 김정진 이사장(신약조합)과 이재현 연구회장(K-BD Group)의 주도하에, 한국트리즈협회 주재만 회장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정원태 부사장이 세션 좌장을 맡아 전문성을 높입니다.

주요 디테일

  • 투자 및 M&A 플랫폼: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한 M&A, 투자 유치, 공동 연구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모델 구축에 집중합니다.
  • 연계 포럼 개최: 투자포럼에 앞서 3월 31일에는 '연구개발 포트폴리오·신사업 확대 전략포럼'이, 4월 1일에는 '마이크로니들(MAPs) 실용화 허들 극복 세미나'가 개최되어 기술적 깊이를 더합니다.
  • 홍보관 운영: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KDRA 바이오혁신기업 공동 홍보관 및 포스터존'을 운영하여 참가 기업들의 기술을 상시 홍보합니다.
  • 장소 및 행사 연계: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 & Bio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어 국내외 바이어와의 접점을 극대화합니다.

향후 전망

  • 상생 생태계 활성화: 유망 벤처의 기술력과 제약사의 자본·인프라가 결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글로벌 실용화 가속: 마이크로니들 등 차세대 플랫폼 기술의 상업적 허들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공유됨에 따라 국내 바이오헬스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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