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부산에 '해양AI소재연구센터' 뜬다

부산시, 국립부경대, 한국재료연구원이 협력해 2027년 1월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615㎡ 규모의 '해양AI소재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센터는 AI 기반 자동 실험실을 통해 극저온·고압 소재 등 극한 환경용 차세대 소재를 개발하며, 해양AI에너지소재, 공정자동화, 부품성능평가 등 3개 연구실로 운영된다. 연간 운영 예산은 국가 대형 R&D 과제 유치로 확보할 방침이다.

AI 요약

부산시와 국립부경대학교, 한국재료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1월 부산에 ‘해양AI소재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센터는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615㎡ 규모로 조성되며, AI 기반 ‘자동 실험실’을 통해 북극항로용 극저온 소재, 수소 운반용 고압 소재 등 극한 환경 특화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양AI에너지소재, 공정자동화, 부품성능평가 등 3개 연구실로 구성되며, 총 19명이 운영을 맡는다. 부산시는 이 센터가 첨단 기업 유인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부산시·국립부경대·한국재료연구원, 7월 8일 업무협약 체결
  • 부경대 용당캠퍼스 첨단실험실습관 301호, 615㎡ 규모로 조성
  • 2027년 1월 본격 운영 예정, 센터장·실장·겸임 연구진 포함 총 19명
  • 해양AI에너지소재, 해양AI공정자동화, 해양AI부품성능평가 3개 연구실 운영

향후 전망

  • AI 기반 소재 개발로 전통 해양·조선 산업의 디지털 혁신 주도 기대
  • 첨단 원천기술과 대형 R&D 성과를 바탕으로 관련 기업의 부산 유치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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