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증시 들여다 볼 AI시대, 이미 시작됐다

한국거래소가 역사상 처음 인수한 AI 스타트업 페어랩스는 AI로 시장 감시와 지수 개발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손종진 대표는 공공성과 사업성, 혁신성과 안정성의 균형을 강조하며, 독립된 환경에서 테스트 후 거래소 인프라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요약

한국거래소가 역사상 처음으로 인수한 AI 데이터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의 손종진 대표는 AI 전환(AX)이 자본시장 생산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페어랩스는 ESG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거래소의 인덱스 지수사업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손 대표는 공공인프라 사업에서 혁신성과 안정성의 균형이 가장 큰 도전과제라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2월 한국거래소가 70년 역사상 첫 M&A로 페어랩스 인수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하루 40만건, 거래소 공시 하루 1000건 이상 생산
  • 페어랩스는 ESG 비정형 데이터 분석 AI 기술 보유
  • 인덱스 지수사업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우선 집중

향후 전망

  • AI 기반 시장감시 자동화로 시장관리 효율성 대폭 향상 전망
  • 독립 테스트 환경에서 안정성 확보 후 거래소 인프라에 단계적 도입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