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묵은 윈도우 단축키, 설정이 못 하는 걸 해낸다

Windows 설정 앱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제어판이 필요한 고급 설정이 많다. sysdm.cpl 명령어로 열리는 시스템 속성 창은 Windows 95부터 존재하며, 시스템 복원을 구성하는 시스템 보호 탭 등 중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AI 요약

윈도우 설정 앱이 아무리 현대화되어도 여전히 제어판이 필요한 이유를 보여주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특히 sysdm.cpl 명령어는 Windows 95부터 존재해 온 고전적인 시스템 속성 창을 여는 바로가기로, 사용자 프로필, 원격 지원, 환경 변수 등 고급 설정을 제공합니다. 이 중 시스템 보호 탭은 Windows의 핵심 안전망인 시스템 복원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기자는 설정 앱이 아직 제어판의 모든 기능을 대체하지 못했음을 강조합니다.

핵심 포인트

  • sysdm.cpl은 Windows 95부터 존재한 시스템 속성(System Properties) 창을 여는 명령어
  • Win+R 실행 창에 sysdm.cpl을 입력하면 즉시 접근 가능
  • 시스템 보호 탭에서 시스템 복원(System Restore) 설정 가능
  • 사용자 프로필, 원격 지원, 환경 변수 등 고급 설정 포함

향후 전망

  • 마이크로소프트가 설정 앱을 계속 개선하더라도 제어판의 고급 기능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IT 전문가와 고급 사용자 사이에서 제어판의 필요성은 계속 논의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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