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2030년까지 총 4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생산적 금융은 AI·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투자와 인프라 프로젝트에, 포용금융은 서민·취약계층 대출과 중소기업 지원에 활용된다. 동시에 각 금융지주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밸류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핵심 포인트
- 4대 금융지주의 2030년 생산적·포용금융 목표 공급액: KB 110조원, 신한 110조원, 하나 100조원, 우리 90조원 (총 410조원)
- KB금융은 업계 최대인 3조7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목표 제시
- 하나금융은 ROE 12% 이상, 주주환원율 50% 이상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선포
- 우리금융은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전년 대비 133% 확대
향후 전망
-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과정에서 위험가중자산(RWA) 증가로 보통주자본비율(CET1) 관리가 중요해질 전망
-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