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천지창조’ 리마스터 발표 이후, 캐릭터 디자이너 후지와라 카무이가 ‘46억년 이야기’ 시리즈의 부활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제작사가 이미 소멸해 권리 허가를 받을 수 없는 상태이며, 원화조차 행방불명된 상황이다. 반면 ‘천지창조’는 개발사 퀸텟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복각 전문 업체 Clear River Games가 5년간의 협상 끝에 스퀘어에닉스로부터 권리를 획득해 리마스터가 성사된 ‘기적’으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46억년 이야기’ 시리즈 제작사 알마닉(후에 기브로로 개명)은 1997년 파산
- 후지와라 카무이는 SFC판 패키지 일러스트 원화도 행방불명이라고 밝힘
- ‘천지창조’ 리마스터는 Clear River Games가 5년간의 협상 끝에 성사
- 리마스터는 퀸텟 3부작 전체가 아닌 ‘천지창조’ 단독으로 진행
향후 전망
- 제작사가 소멸한 레트로 게임의 복각은 권리 관계 정리가 핵심 난관으로 남을 전망
- ‘천지창조’ 리마스터 성공이 유사한 처지의 명작 게임 복각에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음
출처:AUTOMATON (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