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7대 핵심 공약' 발표... "영등...

더불어민주당 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2026년 4월 11일 서울시의회에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영등포구 38만 구민과 1조 원 예산을 겨냥한 이번 공약에는 국내 최초의 연 10만 원 '4050 건강바우처'와 2028년 운영을 목표로 하는 서울 최초의 '구립 AI·로봇교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이승훈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등포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 영등포에서 34년간 거주한 이 후보는 38만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복지, 교육, 도시정비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혁신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 '4050 건강바우처'와 서울 최초의 '구립 AI·로봇교육센터' 건립(2028년 운영 목표)을 통해 교육과 복지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18개 동별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재개발 속도전과 메낙골공원 부지 즉각 매입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통해 영등포의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4050 건강바우처 도입: 복지 사각지대인 중장년층에게 연간 10만 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국내 최초의 정책 설계.
  • 미래 교육 인프라: 서울 최초 '구립 AI·로봇교육센터'를 건립하여 2028년 새 학기부터 유치원~고교 전 단계 교육 지원.
  • 도시정비 패스트트랙: 18개 동별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치 및 행정 간소화를 통해 고질적인 재개발·재건축 지연 문제 해결.
  • 환경 및 체육 확충: 서울 최저 수준의 녹지 개선을 위해 메낙골공원 부지 즉각 매입 및 18개 동 생활형 녹지·체육시설 확대.

주요 디테일

  • 인구 및 예산 규모: 영등포구의 38만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연간 약 1조 원의 구 예산을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 투입할 것을 약속.
  • 교육 시한 구체화: AI·로봇교육센터를 단순 공약이 아닌 취임 즉시 추진하여 '2028년'이라는 구체적인 운영 시점 명시.
  • 경제 활성화 전략: 지역화폐 발행,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공공조달 기반의 일자리 창출을 핵심 경제 축으로 설정.
  • 맞춤형 복지: 청년 및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센터 설립 및 전담 지원관 제도 운영 계획 포함.

향후 전망

  • 이 후보의 34년 지역 거주 기반과 국회의원 특보 경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정책들이 실제 구정에 반영될 경우 영등포의 도시 경쟁력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됨.
  • AI 교육 및 중장년 건강 지원 정책이 성공할 경우 타 자치구로 확산되는 복지·교육 모델의 선례가 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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