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5마력 야수를 몰고 숲으로"...디펜더 옥타와 함께한 스노우피크 캠프...

JLR 코리아와 스노우피크코리아가 협업해 디펜더 고객 전용 2박 3일 캠핑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디펜더 옥타 블랙(635마력 V8) 시승과 함께 구마 겐고 설계의 모바일 하우스 '쥬바코'에서 숙박하며, 골드·플래티넘 멤버십 고객에게는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AI 요약

JLR 코리아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협업해 디펜더 고객 전용 2박 3일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펜더 라인업 최상위 모델인 '옥타 블랙'(635마력 V8)을 몰고 경기 용인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세계적 건축가 구마 겐고가 설계한 모바일 하우스 '쥬바코'를 포함해 세 가지 숙박 옵션을 제공한다. 캠핑 장비 일체가 준비돼 있어 '몸만 가면 되는 캠핑'이 특징이며, 원 멤버십 골드·플래티넘 등급 고객에게는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핵심 포인트

  • 디펜더 옥타 블랙은 4.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으로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토크 76.5kg·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0초 기록
  • 스노우피크 에버랜드 캠프필드는 약 3만5000평 부지에 조성된 스노우피크의 국내 첫 직영 캠핑장
  • 숙박 옵션은 프리미엄 오토캠핑존, 텐트 스위트존, 구마 겐고 설계의 모바일 하우스 '쥬바코' 3가지
  • 원 멤버십 골드 등급(5년간 3회)과 플래티넘 등급(1년간 1회) 고객에게는 이용료 전액 지원

향후 전망

  • 디펜더의 모험 철학과 스노우피크의 자연 친화적 캠핑 문화가 결합된 프리미엄 고객 경험 프로그램으로, 럭셔리 브랜드의 차별화된 마케팅 사례로 자리잡을 전망
  • JLR 코리아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 '원케어' 앱을 통한 예약 시스템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일 계획
출처:네이버 뉴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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