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국 가전 기업들이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샤오미코리아는 바이오닉 듀얼 로봇 다리로 최대 6cm 문턱을 넘는 '샤오미 로봇청소기 6 시리즈'를 19일 국내 출시하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로보락은 높이 7.95c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8.8cm 문턱을 넘는 'S10 맥스브이 슬림'을 지난 4월 출시했고, 드리미는 최대 10cm 문턱을 넘는 프리미엄 모델 '아쿠아 스팀'을 20일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각 제품은 AI 기반 장애물 인식, 오염 감지, 고온 스팀 청소 등 차별화된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샤오미 6 Max: 바이오닉 듀얼 로봇 다리로 최대 6cm 문턱 통과, 트리플 카메라 AI로 280종 이상 물체 인식, 3mm 케이블까지 감지, 47가지 오염 유형 자동 구분
- 로보락 S10 맥스브이 슬림: 높이 7.95cm 초슬림, 바퀴·몸체 자동 승강 구조로 최대 8.8cm 문턱 극복, 지난 4월 출시
- 드리미 아쿠아 스팀: 최대 10cm(단일 문턱 5cm) 극복, 180℃ 고온 스팀 + 온수 롤러 물걸레 결합, 20일 '드리미 인 서울'에서 첫 공개
- 샤오미 6 시리즈는 19일 국내 출시 및 사전 예약 시작
향후 전망
- 중국 로봇청소기 3사가 한국형 맞춤 전략(문턱 극복, 초슬림 디자인)을 앞세워 하반기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
- AI 기반 청소 기능과 고온 스팀 등 프리미엄 기능 탑재로 제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