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빅테크 수장들과 연쇄 면담을 통해 총 9500억 달러(약 1400조원) 규모의 반도체·AI 협력을 이끌어냈다. 주요 협약에는 삼성전자의 브로드컴 메모리 공급, SK의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구축, 네이버의 AI 팩토리 투자 등이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육성 목표
- 빅테크 CEO 면담: 젠슨 황(엔비디아), 샘 올트먼(오픈AI), 다리오 아모데이(앤트로픽)
- 총 6건 협약 체결, 규모 9500억 달러 (삼성 2000억 달러, SK 5000억 달러 등)
- 삼성·SK하이닉스 광주 800조원 반도체 기지 조성, 5GW AI 데이터센터 구축 포함
향후 전망
- AI 성과를 발판으로 브라질 등 남미 3개국 순방,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및 무역협정 협상 추진
- 국내 기업과 빅테크 간 협력이 한국의 피지컬 AI·에너지 분야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