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8월 4주차 국내 ESG 뉴스를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로 나눠 정리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국회 기후특위가 2035년 온실가스 53~61% 감축 목표를 의결했고, RPS 제도가 계약시장 중심으로 전환되는 법안이 통과됐다. 또한 서부발전이 태안 석탄발전 인프라를 활용한 500MW 해상풍력 단지를 추진하며, 정부는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AI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이 확대됐고,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삼성이 반도체 전력 직접 확보를 위한 발전사업 전담 법인을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국회 기후특위, 2035년 온실가스 53~61% 감축 목표 의결 (2018년 대비)
- RPS 폐지 추진, 신규 재생에너지 장기 고정가격 계약으로 전환 (REC 발급 2026년 중단)
- 한국서부발전, 태안 앞바다 500MW 해상풍력 단지 추진 (약 5조원 규모, 2029년 준공 목표)
- 정부, 10대 핵심광물 재자원화율 2030년 20% 목표, 5년간 10조원 R&D 투자 계획
향후 전망
-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상한제(태양광 200m·풍력 1500m) 시행령이 9월 18일부터 시행될 예정
- 삼성의 발전사업 전담 법인 설립 등 대기업의 전력 자체 확보 움직임 확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