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억 목표, 8000억 전망…휴젤, 1000억 간극 좁힐 BD 주목

휴젤은 2분기 역대 최대 매출(1379억원)을 기록했지만, 증권사 4곳의 2028년 매출 전망 평균은 7940억원으로 회사 목표 9000억원에 1060억원 미달한다. 회사는 BD를 통한 Non-HA 제품 확보로 간극을 메울 계획이며, 이미 셀르디엠과 휴먼 콜라겐 판권을 확보했다.

AI 요약

휴젤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증권가의 2028년 매출 전망 평균은 7940억원으로 회사 목표인 9000억원에 1000억원 이상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목표에는 사업개발(BD)을 통해 확보할 매출도 포함되어 있어, 스킨부스터 중심의 Non-HA 제품 도입과 M&A 성과가 간극을 좁힐 핵심 변수로 주목된다.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 '셀르디엠' 판권과 미국 젤라텍 '휴먼 콜라겐' 글로벌 독점 판권을 확보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핵심 포인트

  • 2분기 매출 1379억원(전년비 +25.1%),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 기록, 컨센서스 상회
  • 증권사 4곳(키움·IBK·신한·대신)의 2028년 매출 전망 평균 7940억원, 회사 목표 9000억원보다 1060억원 낮음
  • 대신증권은 2028년 매출 전망을 기존 8751억원에서 8055억원으로 696억원 하향 조정
  • 4월 한스바이오메드 '셀르디엠' 국내 판권, 5월 미국 젤라텍 '휴먼 콜라겐' 글로벌 독점 판권 확보
  • 미국 시장 점유율 10%, 미국 매출 비중 30%(약 2700억원) 목표

향후 전망

  • BD를 통한 Non-HA 제품 확보가 9000억원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
  •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체계 구축과 톡신 시장 점유율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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