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24가 인기 공포 영화 '백룸'을 7월 3일 재개봉하며, 감독 케인 파슨스가 직접 제작한 15분 분량의 새로운 장면을 추가한다. 이 확장판은 엔딩 크레딧 이후에만 상영되는 독점 장면으로, 스트리밍이나 DVD에서는 공개되지 않는다. A24는 팬들이 극장으로 돌아와 새로운 이스터 에그와 ASYNC 운영에 관한 추가 정보를 찾도록 유도하고 있다. 영화 제목도 '백룸: 에브리씽 머스트 고(Backrooms: Everything Must Go)'로 변경되었다.
핵심 포인트
- 재개봉일: 7월 3일 (금요일)
- 추가 분량: 15분의 새로운 푸티지 (감독 케인 파슨스 제작)
- 독점 상영: 포스트 크레딧 장면으로 극장에서만 시청 가능
- 제목 변경: 'Backrooms: Everything Must Go'
향후 전망
- 속편 제작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포스트 크레딧 장면이 속편의 줄거리를 암시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