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라이브 스트리밍 뉴스, 화제작 ‘트렌드’가 이끈다

ABC 뉴스가 소셜 미디어와 검색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스트리밍 쇼 '서치드'를 공식 출시했다. 4월부터 ABC 뉴스 라이브에서 방영 중이며, 디즈니 플러스와 훌루에서 시청 가능하다. 진행자는 지오 베니테즈와 아샨 싱이며, 평일 30분 동안 인기 검색어와 화제 뉴스를 다룬다.

AI 요약

ABC 뉴스가 실시간 검색어와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는 뉴스를 다루는 라이브 스트리밍 쇼 '서치드(Searched)'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ABC 뉴스 라이브 채널에서 방영 중이었으며, 디즈니 플러스와 훌루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오 베니테즈와 아샨 싱이며, 평일마다 30분 분량의 새 에피소드가 방송됩니다. ABC 뉴스는 이와 함께 셀럽 인터뷰 쇼 '올 액세스', 재판 하이라이트 '버든 오브 프루프', 건강 트렌드 '닥터스 노트' 등 3개의 신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입니다.

핵심 포인트

  • ABC 뉴스의 라이브 스트리밍 쇼 '서치드' 공식 출시 (4월부터 방영 중)
  • 실시간 검색 엔진 및 소셜 미디어 데이터 기반 화제 뉴스 선정
  • 디즈니 플러스와 훌루에서 시청 가능, 평일 30분 방송
  • '올 액세스', '버든 오브 프루프', '닥터스 노트' 등 3개 신규 프로그램도 추가

향후 전망

  • 전통 TV 시청 감소에 대응한 스트리밍 뉴스 강화 전략 지속
  • 소셜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뉴스 포맷이 타 방송사에도 확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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