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가 답을 만드는 시대에 학교 교육이 무엇을 길러야 하는지에 대한 충북교육청 윤건영 교육감의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 정책을 분석한 기사다. 교육부는 문해력, AI 이해·활용 역량, 민주시민역량, 사회정서역량을 AI 시대 기본역량으로 설정하고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국가교육위원회도 2028~2037년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대입제도 개편을 논의 중이나, 수능 서·논술형이나 절대평가는 아직 확정된 제도가 아닌 공론화 과정에 있다. 핵심은 지식 암기에서 해석·논증·판단 능력 중심으로 교육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윤건영 충북교육감: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 3축 정책, 2025년부터 '나도 예술가' 사업 본격화
- 교육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문해력·AI 역량·민주시민·사회정서역량을 기본역량으로 설정, AI 활용 서·논술형 채점 체계 2029년까지 구축
- 충북교육청: 2024년까지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윤 교육감 매니페스토 평가 4년 연속 SA등급
- UCLA 데니스 홍 교수, WHO 아동·청소년 신체활동의 인지발달·정신건강 긍정 효과 연구 근거 제시
향후 전망
- AI 에이전트 시대에 '하네스 엔지니어링' 개념처럼 인간이 AI 작업환경과 검증체계를 설계·통제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제도 개편안은 2028~2037년 발전계획에 반영될 예정으로, 교육현장과 국민 의견수렴 과정이 중요해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