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카이스트 출신 4명이 창업한 스타트업 ‘무빈’이 라이다와 카메라를 결합한 마커리스 모션캡처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 창업 3년 만에 50억원 투자 유치, 21개국에서 매출을 기록했으며,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표준 휴먼 모델 ‘소마’ 출시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다. 기존 모션캡처 비용을 10분의 1로 낮추고,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GPU·클라우드 비용을 없앤 점이 강점이다.
핵심 포인트
- 창업 3년 만에 약 50억원 투자 유치, 21개국 매출 중 70%가 해외(북미 50%, 일본 25%)
- 엔비디아 피지컬 AI 표준 휴먼 모델 ‘소마’ 출시 협력 파트너 선정, 아이작 심 통합 지원
- 라이다+카메라 결합 마커리스 모션캡처 기술, 한국·미국·유럽 특허 보유
- 휴머노이드 기업 ‘디든 로보틱스’와 로봇 학습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MOU 체결
향후 전망
- 피지컬 AI 시장에서 휴머노이드 학습용 모션 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
- TV·게임기 등과 연결된 모션 인터페이스로 발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