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혁명](212)공간의 맥락을 읽는다…드론·위성 다 잡은 '메이사'

메이사는 자체 3D 엔진으로 드론과 위성 데이터를 분석하는 국내 유일의 공간 AI 기업으로, 연간 최대 70% 성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10대 건설사 중 8곳과 계약해 250여 현장에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내년 하반기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하며, 일본 5대 건설사에도 진출했다.

AI 요약

국내 공간 AI 1위 기업 메이사가 자체 개발한 3D 엔진을 기반으로 드론·위성·CCTV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기술력을 앞세워 연 최대 70%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국내 10대 건설사 중 8곳과 계약했으며, 일본 5대 건설사에도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기술성평가를 진행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자체 3D 엔진 기반 이미지 분석으로 실측 가능한 3차원 데이터 추출, 국내 유일
  • 국내 10대 건설사 중 8곳 계약, 투입 현장 250여 곳
  • 일본 오바야시구미, 타케나카공무점 등 5대 건설사에 솔루션 공급
  • 내년 하반기 기술특례상장 목표, 기관 투자자 15곳 이상 참여

향후 전망

  • 드론과 위성의 해상도 경계가 허물어지며 통합 공간 AI 시장에서 선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 일본을 거쳐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로 글로벌 사업 확장 예상
출처:네이버 AI/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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