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격전지 중국에 '한국혁신관' 첫 깃발

KIC중국은 7월 17~20일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처음으로 '한국 혁신관'을 운영, 8개 한국 AI 기업이 참가해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WAIC는 1,1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KIC중국은 한중 AI 협력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AI 요약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가 7월 17~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처음으로 ‘한국 혁신관’을 운영한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세계 최대 AI 시장인 중국과 직접 연결되는 공식 창구가 마련된 것으로, 8개 한국 혁신기업이 참가해 기술을 선보이고 현지 기업과 협력을 모색한다. KIC중국은 한중 AI 및 과학기술 혁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행사: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7월 17~20일, 중국 상하이
  • 참가 기업: 다이나믹솔루션, 에이아이웍스, 아슬론 등 8개 혁신기업
  • 주요 활동: 한국 혁신관 운영, 1대1 비즈니스 상담회, 기술 교류, 투자 연계
  • MOU 체결: KIC중국-한중횃불혁신센터-WAIC 운영기관 간 한중 AI 협력 협약

향후 전망

  • 한국 AI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및 한중 기술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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