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논술 평가 궁금해요"...신기술 보러 교사·학부모 3.4만명 몰렸다

제17회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3만4702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 AI 서논술 평가, 스마트 책상 등 현장 적용 기술이 주목받았고, 와이즈온미디어가 에듀플러스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내년 8월 제18회 박람회가 다시 열릴 예정이다.

AI 요약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교사, 학부모, 출판업계 등 3만4702명이 방문했으며, 전체 관람객의 70%가 교사였다. 15개국 179개 기업·기관·단체가 참가해 AI 기반 서·논술 평가, 학생부 자동 작성, 스마트 책상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AI를 활용한 학생 평가·기록 업무 지원 솔루션들이 큰 관심을 끌었다.

핵심 포인트

  • 관람객 3만4702명, 전체의 70%가 교사, 16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및 해외 교육관계자 대거 방문
  • 네오랩컨버전스 '아이글 서·논술 AI 평가 서비스': 스마트펜으로 쓴 필기를 AI가 평가
  • BNV '듀오매스': 태블릿PC에 수학 풀이 과정 입력 시 정답 여부와 문제 해결 과정까지 AI 분석
  • 와이즈온미디어 '고둥둥심포니 for EDU': 음표와 쉼표를 동물 캐릭터로 표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에듀플러스 어워즈 대상 수상

향후 전망

  • 제18회 2027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내년 8월 11~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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