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7박 11일 순방 중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개최, 글로벌 AI 기업들과 약 14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등 남미 3국을 방문해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와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선언하며 AI 허브 구축과 한-미 혁신 생태계 협력을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브로드컴,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개최.
- 반도체 분야에서만 약 1400조원 규모의 협력이 약속되었고, 최대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도 포함.
-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투자 협약, 현대차는 엔비디아·웨이모와 로봇·자율주행 협력 발표.
- 이 대통령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을 통해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와 핵심 광물 및 신시장 협력을 추진.
향후 전망
- 한-칠레 FTA 현대화를 추진하고, 남미 3국과 혁신·투자·기술 기반의 가치사슬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