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026년 4월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직 마라톤 대회인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층부터 123층 전망대까지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극한의 코스로, 총 2,200명의 참가자가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번 레이스에는 롯데온 임직원들과 기자가 AI 웨어러블 로봇인 ‘하이퍼쉘’을 착용하고 참가하여 기술의 실전 보조 능력을 테스트했습니다. 1.8k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하이퍼쉘은 AI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자동으로 모드를 전환하며 최대 1000W의 출력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자는 무릎 부상이 있는 상태에서도 통증 없이 32분 25초라는 준수한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하며 미래형 스포츠 기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되어 사회적 의미를 더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대회 규모: 롯데월드타워 123층, 높이 555m,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마라톤으로 누적 참가자 1만 2,000명을 돌파했습니다.
- 기술 사양: 착용형 로봇 ‘하이퍼쉘’은 무게 1.8kg에 불과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0km까지 이동 가능한 배터리 성능을 보유했습니다.
- 기록 측정: 기자는 하이퍼쉘 도움을 받아 전체 참가자 2,254명 중 427등, 여성 참가자 796명 중 72등(32분 25초)을 기록했습니다.
- 사회적 기여: 대회 참가자 2,200명의 참가비 전액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주요 디테일
- 지능형 보조 시스템: 기기 우측 버튼과 전용 앱을 통해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AI가 보행 상태를 실시간 인식해 모드를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
- 근력 보조 성능: 최대 1000W의 출력으로 허리와 다리에 전달되는 하중을 분산시켜 관절 보호 및 근력 부담 경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 안전 관리: 롯데물산은 매 20층마다 식수대와 의료진을 배치하고 진행 요원을 투입하여 참가자들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했습니다.
- 제품 라인업 및 가격: 롯데온은 하이퍼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3종 라인업(가격 199만원, 289만원, 329만원) 프로모션을 26일까지 진행합니다.
향후 전망
- 스포츠 및 일상 확대: AI 웨어러블 로봇이 전문 선수뿐만 아니라 부상자나 노약자의 운동 및 일상 보행을 돕는 보조 도구로 대중화될 전망입니다.
- 국내 웨어러블 시장 활성화: 롯데온 등 대형 유통 플랫폼의 공식 론칭을 기점으로 고성능 웨어러블 로봇의 국내 시장 보급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