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SICS가 신발에 이어 의류에서도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브라질 브랜드 카난(Carnan)과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보라색 GEL-CUMULUS 16 스니커즈와 함께 면 트윌 재킷, 표백 지퍼 풀오버 등 인상적인 의류를 공개했다. 또한 커스터마이저 밴디 더 핑크(Vandy the Pink)와 협업해 아이스크림 콘셉트의 GEL-Kayano 12.1과 스트라이프 럭비 폴로, 와플콘 스티치 청바지 등 의류를 선보이는 등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이너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8월 14일 카난과 두 번째 협업 발표: GEL-CUMULUS 16 스니커즈 + 면 트윌 재킷, 표백 풀오버 공개
- 밴디 더 핑크 협업: 아이스크림 콘셉트 GEL-Kayano 12.1과 오버사이즈 럭비 폴로, 와플콘 스티치 쇼츠 출시
- 2022년경 2000년대 테크 다드코어(dadcore) 스니커즈 열풍으로 ASICS 인기 급상승
- 톰 브라운, 세실리 반센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 확대, 키코 코스타디노프는 초기부터 ASICS 협업 진행
향후 전망
- ASICS의 의류 라인이 스니커즈 못지않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
- 스트리트 패션과 스포츠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 지속 확대 예상
출처:highsnob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