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AI 인재 확보에서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격차가 벌어지면서 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경쟁력 차이가 심화되고 있다. AI 전문인력의 높은 몸값과 GPU 등 개발환경 투자 부담으로 중소기업은 인재 확보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인재 격차가 프로젝트 경험과 기술 축적 격차로 이어져 시간이 갈수록 기업 간 AX 역량 차이가 고착화될 우려가 제기된다. AI 기술 공급기업의 80% 이상과 소프트웨어 융합인력 채용 수요의 84%가 수도권에 집중된 지역 편중 현상도 심각하다.
핵심 포인트
- AI 기술 공급기업의 80% 이상, 소프트웨어 융합인력 채용 수요의 84%가 수도권에 집중
- AI 인재 몸값은 사회경력 없는 박사도 억대 이상으로 중소기업 감당 어려움
- 제조업은 AI를 기존 설비와 시스템에 연동해야 해 전문인력과 개발환경 동시 확보 필수
- 중소기업은 외부 기술 도입 후 자사 데이터와 업무에 맞게 적용할 내부 역량 부족 시 성과 저조
향후 전망
-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AI 인재 격차가 공급망 전체 생산성 격차로 이어져 산업 전반의 AX 확산이 지연될 가능성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시사저널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