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딜로이트안진이 2026년 상반기 M&A 재무자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조 단위 ‘빅 딜’이 감소하고 미들캡 거래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회계법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삼일PwC는 거래 건수 36건으로 2위를 기록했고, UBS는 외국계 IB 중 1위를 수성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상반기 바이아웃 거래는 157건, 26조 4348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규모 25% 감소
- 딜로이트안진은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카브아웃, 청호나이스 등 1조원대 딜 자문으로 1위(11건, 4조1445억원)
- 삼일PwC는 36건(4조645억원)으로 거래 건수 최다 기록
- 모건스탠리는 청호나이스 딜(칼라일 인수 측)과 KKR의 삼성SDS CB 인수 자문으로 글로벌 PEF 신임 확보
향후 전망
-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불안으로 라지캡보다 미들캡 중심의 M&A 시장이 지속될 전망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