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처럼 칼군무 춘다"…무대 찢은 K-로봇 월드투어 나선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서울 강동구에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파크'를 개관하고 로봇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화한다. 자체 OS '소울웨어'를 내년에 공개해 범용 플랫폼을 목표로 하며, 유튜브 영상 학습으로 로봇 군무를 구현한다. 내년 상반기 로봇 아이돌을 론칭하고 하반기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며, 두바이와 뉴욕에 해외 거점을 확장한다.

AI 요약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서울 강동구에 약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를 정식 개관했다. 케이팝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화하며, 유튜브 영상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해 로봇이 칼군무를 추는 기술을 공개했다. 내년 상반기 '로봇 아이돌' 론칭과 하반기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자체 로봇 OS '소울웨어'를 내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말 두바이에 두 번째 로봇 아레나를 열고, 다음 달 뉴욕에서 로봇 17대를 공개한다.

핵심 포인트

  • 갤럭시 로봇파크: 서울 강동구 약 5000평 규모, 로봇 공연장 '로봇 아레나' 포함
  • 로봇 군무 기술: 운영자 1명이 최대 12대 동시 제어, 향후 100대까지 확대 목표
  • 유튜브 영상 기반 모션 학습 시스템으로 모션캡처 장비 불필요
  • 내년 상반기 로봇 아이돌 론칭, 하반기 월드투어(30~35개국 → 100개국 목표)

향후 전망

  • 자체 로봇 OS '소울웨어'를 안드로이드처럼 범용 플랫폼으로 육성해 여러 제조사 로봇에 적용 예정
  • 두바이(연말)·뉴욕(다음 달) 등 해외 거점 확장으로 K-로봇 엔터테인먼트 글로벌화 가속
출처:네이버 AI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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