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글로벌 푸드테크 동력은 '스타트업?'… 프론티어랩스 뭐길...

CJ제일제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에 역대 최다인 260여 개 스타트업이 지원했고, 4개사가 선정됐다. 5년간 19개 스타트업에 44억 원을 투자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평균 50%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사업실증까지 확대된다.

AI 요약

CJ제일제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가 역대 최다인 약 260개 스타트업 지원 속에 식품 소재, 유통, F&B, 로봇 분야 4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단순 투자·육성을 넘어 사업실증과 글로벌 PoC(개념검증)까지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5년간 19개 스타트업에 총 44억 원을 투자했다. 6기부터는 글로벌 사업 연계 과제 발굴과 해외 시장 검증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핵심 포인트

  • 프론티어랩스 6기 모집에 약 260개 스타트업 지원, 역대 최다 기록
  • 2021년 출범 이후 5년간 19개 스타트업 협업, 총 44억 원 투자 집행
  • 참여 기업 평균 매출 성장률 50% 이상, '도시곳간'은 매출 4배 성장 및 싱가포르 진출
  • 6기부터 글로벌 사업실증까지 협업 범위 확대

향후 전망

  • K푸드의 다음 성장 동력은 푸드테크 생태계와의 결합에서 나올 가능성
  •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검증 기회 확대 및 CJ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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