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HI Korea 2026 막 내려… 'K-제약' 글로벌 수출 발판 다졌다

CPHI Korea 2026이 8월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전 세계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1 미팅이 활발히 이뤄졌고, 바이오솔루션은 머크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으며, 삼오제약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이니스트는 CDMO 솔루션을 선보였다. 컨퍼런스에서는 ADC, TPD 등 차세대 모달리티와 AI 세미나가 열렸고, 다수의 수출 계약과 MOU가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AI 요약

제약·바이오 전문 박람회 'CPHI Korea 2026'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인포마마켓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주요 다국적 제약사와 API, CDMO,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K-제약바이오의 글로벌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섰다. 국내 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다수의 수출 계약과 공동 R&D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핵심 포인트

  • CPHI Korea 2026이 8월 25일~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 바이오솔루션, 삼오제약, 이니스트 등 국내 기업들이 원료 기술력과 CDMO 역량 선보임
  • ADC, TPD, 방사성의약품 등 차세대 모달리티 세션과 AI 세미나, PSCI 연계 세션 등 컨퍼런스 프로그램 운영
  • 해외 바이어와의 1:1 미팅을 통해 다수의 수출 계약 및 공동 R&D MOU 체결

향후 전망

  • CPHI Korea가 K-제약바이오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과 수출 동력 강화의 핵심 창구 역할을 지속할 전망
  • 차세대 모달리티와 AI 기반 신약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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