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025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법무법인 진, 디엘지, 미션, 세움, 비트 등 5개 부티크 로펌이 거래건수 기준 톱10에 진입하며 대형 로펌과 동수 구도를 형성했다. 중소형 딜 위축 속에서도 부티크 로펌들은 스타트업 M&A, 딥테크 기업 인수, PMI 자문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하반기에는 PE 엑시트 압력, 기업 구조조정, 크로스보더 딜 증가로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법무법인 진, 35건·6억2200만달러 자문으로 김앤장·광장 이어 3위 차지
- 법무법인 디엘지, 리벨리온의 스퀴즈비츠 주식교환 인수 등 딥테크 M&A 자문 수행
- 법무법인 미션 김성훈 대표, 하반기 PE 엑시트·카브아웃·크로스보더 매각 증가 전망
- 부티크 로펌 5곳, 대형 로펌 5곳과 톱10 동수 형성하며 M&A 시장 이원화 구조 입증
향후 전망
- 하반기 정책자금 유입, 기업 구조조정 수요, 해외 인수자 대상 크로스보더 매각 증가로 M&A 시장 완만한 회복 예상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