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M&A 톱 10' 부티크 5곳의 전문성과 강점

2024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법무법인 진(35건, 6억2200만달러), 디엘지, 미션, 세움, 비트 등 부티크 5곳이 거래건수 기준 톱10에 진입, 대형 로펌과 5대5 동수를 형성했다. 하반기에는 PE 엑시트 압력, 카브아웃·포트폴리오 재편, 스타트업 크로스보더 M&A 증가가 예상되며, 부티크들은 스타트업·PE·대기업 자문으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

AI 요약

2025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법무법인 진, 디엘지, 미션, 세움, 비트 등 5개 부티크 로펌이 거래건수 기준 톱10에 진입하며 대형 로펌과 동수 구도를 형성했다. 중소형 딜 위축 속에서도 부티크 로펌들은 스타트업 M&A, 딥테크 기업 인수, PMI 자문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하반기에는 PE 엑시트 압력, 기업 구조조정, 크로스보더 딜 증가로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핵심 포인트

  • 법무법인 진, 35건·6억2200만달러 자문으로 김앤장·광장 이어 3위 차지
  • 법무법인 디엘지, 리벨리온의 스퀴즈비츠 주식교환 인수 등 딥테크 M&A 자문 수행
  • 법무법인 미션 김성훈 대표, 하반기 PE 엑시트·카브아웃·크로스보더 매각 증가 전망
  • 부티크 로펌 5곳, 대형 로펌 5곳과 톱10 동수 형성하며 M&A 시장 이원화 구조 입증

향후 전망

  • 하반기 정책자금 유입, 기업 구조조정 수요, 해외 인수자 대상 크로스보더 매각 증가로 M&A 시장 완만한 회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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