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VI, 출시일·트레일러·루머 총정리…록스타의 차기 대작

GTA VI는 2026년 11월 19일로 출시가 연기되었으며, PS5와 Xbox Series X/S용 디지털 코드로 선주문이 시작되었습니다. 표준판은 79.99달러, 얼티밋 에디션은 99.99달러이며, 주인공 제이슨과 루시아가 바이스 시티를 배경으로 활동합니다. 최근 'CyberLeek' 시리즈로 게임 플레이 영상이 유출되었고, 8월 27일 넷플릭스 독점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AI 요약

GTA VI는 2022년 대규모 유출 사건 이후 2023년 첫 공식 트레일러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2026년 5월 26일로 예정됐던 출시일이 다시 11월 19일로 연기됐다. 게임은 바이스 시티를 배경으로 제이슨과 루시아 두 주인공의 범죄 음모를 다루며, PS5와 Xbox Series X/S용 디지털 코드만 판매한다. 최근에는 'CyberLeek' 시리즈로 불리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또 유출됐고, Take-Two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디스코드에 소환장을 발부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 8월 27일 넷플릭스 독점 6시간 이벤트에서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출시일이 2026년 5월 26일에서 11월 19일로 두 번째 연기, 원래 계획이던 2025년 가을보다 1년 이상 늦어짐
  • 스탠다드 에디션 $79.99, 얼티밋 에디션 $99.99로 PS5와 Xbox Series X/S에서 디지털 코드 사전 주문 시작
  • 30명 이상 직원 해고로 노조 탄압(union busting) 논란에 휩싸임
  • 2022년 9월 대규모 유출 사건 해커가 보안 병원 종신형 선고를 받음

향후 전망

  • 8월 27일 넷플릭스 독점 6시간 이벤트에서 신규 트레일러 공개 예정
  • 물리적 게임의 쇠퇴를 상징하는 디지털 전용 출시로 업계 출시 캘린더에 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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