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반도체' 대표주자 리벨리온, 엔비디아와 손잡나…박성현 대표·젠슨...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가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젠슨 황 CEO와 회동했으며, 협력 및 투자·인수 가능성을 논의했다. 블룸버그는 M&A 가능성까지 거론됐다고 보도했지만, 거래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

AI 요약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이 엔비디아와 협력 및 투자·인수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젠슨 황 CEO와 회동했으며, 블룸버그통신은 단순 투자를 넘어 M&A 가능성까지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번 논의는 초기 단계로 실제 거래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

핵심 포인트

  • 리벨리온은 2020년 설립, 데이터센터용 NPU 분야 '비(非) 엔비디아 진영 1위' 목표
  • 지난 3월 6400억 원 규모 프리IPO 유치, 기업가치 3조 4000억 원 인정
  •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처로 지정, 정책자금 3000억 원 유치
  • 퓨리오사AI도 메타로부터 8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 인수 제안을 받은 바 있음

향후 전망

  • 엔비디아의 리벨리온 인수·투자 성사 시 국내 AI 반도체 산업 지형에 큰 변화 예상
  • 글로벌 빅테크의 한국 AI 반도체 기업 러브콜이 지속 확대될 전망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