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삼성중공업, 차세대선박연구센터 출범

KAIST와 삼성중공업이 'SHI-KAIST 차세대선박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스마트 조선소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30년 이상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AI, 디지털 트윈, 로봇 기술을 조선해양 분야에 접목할 계획이다.

AI 요약

KAIST와 삼성중공업이 30여 년간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SHI-KAIST 차세대선박연구센터(AMRC)'를 대전 KAIST 본원에 설립했다. 이 센터는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스마트 조선소 등 미래 조선산업의 핵심 분야를 공동 연구하고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양 기관은 1995년부터 협력을 시작해 현재까지 1000여 건 이상의 공동연구 및 기술자문 실적을 쌓아왔다.

핵심 포인트

  • KAIST와 삼성중공업, 2026년 8월 13일 대전에서 'SHI-KAIST 차세대선박연구센터(AMRC)' 개소
  • 자율운항 분야: AI 기반 상황 인식, 최적 항로 설정, 충돌 회피 알고리즘 개발
  • 친환경 선박 분야: 암모니아·수소 등 무탄소·저탄소 연료 기술 연구
  • 스마트 조선소 분야: AI·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관리 최적화 및 조선해양 특화 로봇 기술 개발
  • 1995년 산학협력협의회 설립 이후 1000여 건 이상의 협력 실적 달성

향후 전망

  • 연구센터가 조선해양 산업의 미래 기술 기준을 제시하는 연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자율운항·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한국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
출처:내일신문 (네이버 AI)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